여의도의 실제면적 : 2.9㎢, 4.5㎢, 8.4㎢ * 국토행양부 발표기준 (2011년 지적통계연보) * 여의도 지명 유래

작성자안현상|작성시간11.07.14|조회수868 목록 댓글 0

여의도의 실제면적

2.9㎢, 4.5㎢, 8.4㎢

 

 

 

 

각종 지표를 발표 하거나 기사보도시 면적을 비교할 때마다 인용되는

여의도의 실제 면적은 얼마일까.

 

인용자의 편의에 따라 고무줄 처럼 늘었다 줄었다 하는 여의도 면적에 대해

국토해양부가 지난 5월에 발간한 '2011년 지적통계연보'를 통해 제시한

구체적인 기준은 다음과 같다.

 

① 여의도 면적 2.9㎢ : 윤중로 제방 안쪽의 주거·상업용지 등으로 활용되는 면적

② 여의도 면적 4.5㎢ : 한강 둔치 공원까지 포함한 면적

③ 여의도 면적 8.4㎢ : 한강 하천바닥과 밤섬의 일부를 포함하는 현재 행정동인

                              여의도동 전체 면적

 

* 2.9㎢=87만7천평, 4.5㎢=136만1천평, 8.4㎢=254만1천평

 

 

 

< 참고자료 > 국토해양부 2011.5.26일자 보도자료 중 일부 옮김.

 

 

국토해양부는 ‘11년 지적통계연보를 통해 수치로만 가늠하기 힘든 면적을

    가늠 할 때 자주 사용되는 여의도동 면적의 표현에 대한 명확한 기준을

   제시하였다.

 

 

* 여의도동 C구역 주변이 여의도동마포동으로 행정동 별 지번구분이 되며

  A경계에서 B경계까지의 고수부지의 지목은 잠길 수 있는 지역으로 구분되어

  하천으로 분류됨

 

 

현재 여의도동 범위는 공간정보의 육안분석 결과 세 가지로 볼 수 있는데

    A. 윤중로 제방 안쪽과

   B. 고수부지 까지의 면적

   C. 여의도동 하천바닥 까지의 면적 그 것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여의도동을 기준으로 면적을 가늠할 때

    윤중로와 고수부지 포함 여의도 면적의 몇 배윤중로 제방 안쪽

    여의도 면적의 몇 배등으로 표시하는 것이 적절하다며, 여의도 모습이

    10~20년 단위로 크게 바뀌어 왔고, 사람마다 다르게 떠올릴 수 있기 때문에

    통일된 표현을 제시했다는 설명이다.

       

  <윤중로 제방, 고수부지의 변천 이해>

 

  60~70년대 홍수로부터 여의도를 보호하기 위해 지금의 윤중로 제방을

   쌓았, 80년대 한강기슭을 정리하여 고수부지가 생겼음. 현재는 도심의

   휴식처로 발전해오며 윤중로 안 여의도의 1.6배까지 확장 되었음

    

 

* 붙임4. 여의도동 필지 수 및 면적 설명 (위 A,B,C 경계사진 참조)

 

구분

설명

구역

필지 수

면적

A구역

416

2.9

윤중로 제방안쪽 면적

B구역

535

4.5

윤중로 제방 및 한강시민공원 포함 면적

C구역

523

8.4

여의도동 전체 (하천(한강)바닥, 밤섬 일부 포함)

 

 

 

 

 

 

 

 

 

 

 

 

 

 

 

 

 

 

 

여의도, 여의도 유래

 

여의도 [汝矣島]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에 딸린 한강의 하중도(河中島).

위 치 :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면 적 : 8.4㎢

 

면적 8.48㎢, 인구 2만 9756명(2001)이다. 한강에 발달한 범람원으로 영등포 쪽에 작은

샛강이 있다. 모래땅으로 이루어진 쓸모없는 벌판이었으나, 1916년 9월 일제가 이 섬

(당시는 경기 고양군 용강면)에 간이비행장을 건설함으로써 비행기지로서의 여의도의

존재가 알려지기 시작했으며, 1922년 12월 안창남(安昌男)의 모국방문 비행도 이곳에서

실시되었다.

 

1936년 김포 비행장이 새로 건설된 후에도 여의도 비행장은 존속하였고 8·15광복 후에는

미군이 접수, 한때 사용하다가 1968년에 이르러 서울특별시에 의한 윤중제(輪中堤) 축조

및 신개발 사업이 착수되었다. 착공 반년 만에 윤중제가 완성되었고 이 섬의 복판을 가로

질러 마포와 영등포를 직결한 6차선의 마포대교가 1970년 5월 개통함으로써 신시가지

발전이 한층 가속화되었다.

 

1981년 10월 4차선의 원효대교가 준공·개통하여 여의도와 용산구 원효로 4가를 이어

놓았다. 국회의사당·한국방송공사·문화방송국·동아일보사 별관·전국경제인연합회·

순복음교회와 각종 금융관계사, 아파트 등이 밀집해 있으며, 대한생명 63빌딩·엘지(LG)

쌍둥이 빌딩 등 고층건물이 들어서 있다. [네이버 백과사전]

 

 

여의도 [ 汝矣島 ]

 

구 분 : 자연명 > 섬

위 치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유 래 : 홍수에 휩쓸릴 때 양말산 만이 물 속에 잠기지 않아 ‘나의섬’ ‘너의섬’이라 지칭한

          데서 유래됨.

 

영등포구 여의도동에 해당하는 섬으로서, 나의주/잉화도라고도 하였다. 한강 하류 용산/

마포나루터에서 당인리 앞까지, 남쪽으로는 노량진에서 양화동까지, 한강 흐름의 한복판에

넓게 펴진 백사장 섬이었다. 여의도가 홍수에 휩쓸릴 때 제일 높은 곳인 지금 국회의사당이

자리 잡은 양말산 만이 물속에 잠기지 않아 부근 사람들이 그것을 ‘나의섬’ ‘너의섬’이라

지칭한 데서 유래된 이름이다. [네이버지식사전]

* 출처서울지명사전, 서울특별시사편찬위원회, 2009

 

 

여의도동(汝矣島洞 / Yeouido-dong), 여의동 

 

여의동은 여의동이란 1개의 행정동을 보유한 동으로서, 잉화도(仍火島), 나의도(羅衣島),

나의주 (羅衣洲) 라고도 불렸던 동으로, 여의도가 홍수로 인하여 휩쓸릴 때도 제일 높은

곳인 지금의 국회의사당에 자리잡았던 양말산만은 물에 잠기지 않고 나타나 부근 사람들이

"나의 섬" 이니 "너의 섬" 이니 하고 지칭한 것중 "너의 섬" 을우리말 발음을 딴 이두어로

표기한 데에서 유래되었습니다.

 

양말산 : 지금의 국회자리로 엣날부터 말이나 양을 기르던 산으로, 말을 기르는

           양마산(養馬山), 또는 양을 기르는 양마산(洋馬山)의 의미로 그렇게 불렸음

* 영등포구청 홈페이지: 내사랑영등포>영등포소개>동명칭 및 지명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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