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앞두고 컴에 올라봅니다.커피도 없는 카페지만 그리움이 감도는 카페여서 잊지 못해 저절로 찾아오는곳입니다. 작성자 락동강 작성시간 08.02.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