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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월의 첫주가 시작되네요. 토에 등산가보니 시내가 개울물이 풀리기 시작하고 시내가버드가지에는 물이 오르기 시작했습니다. 움이 트는 버들개지는 통통하게 살이지기 시작하고요.봄은 서서히 서서히 우리곁으로 다가 오고 있습니다. 양지가 바른언덕에 잇는 묵은 잔지풀속에서 파아란 잎이 돋기시작하기도 합니다. 작성자 락동강 작성시간 08.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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