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벌이 동면에서 깨여날듯말듯하는 봄날에 락동강강바람 맞으면서 산유화의 꽃향기에 취해보는 무더운 여름날을 그려본다. 작성자 복숭아 작성시간 08.03.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