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님이 선글라스를 낀 모습을 보니 내 마음이 서글퍼지네요 그렇게 화원에 몸과 마음을 다 바친 운영자인데 ....그동안 너무나 수고가 많았습니다. 작성자 샘 물 사 랑 작성시간 08.06.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