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눈물로 여는 샛길로만 다가오는 그대의 발자국 소리 눈물에 닦이는 순수의 창에만 얼비치는 그대의 얼굴 그대와 나 가깝고도 아득히 멀어 목숨 닳는 그리움 작성자 일산 작성시간 08.06.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