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여름,이글거리는 태양, 이런 계절에 우리의 소망은 강물과 바다에로 향합니다. //지금 바닷가에 해당꽃/ 홀로 피어서.../하소연한 심사에/ 고개 숙였오//..소군소군 바람이/수작를 하면/ 수줍은 어린 맘에/ 얼굴 붉히오 작성자 일산 작성시간 08.07.15 답글 한 줄 고운 詩 감사합니다. 작성자 천둥소리 작성시간 08.07.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