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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 없이 정 없이 우리는 살수 있을까 가슴에서 흐르는 강은 척박한 땅을 적시며 도도히 흐르는 강이지 사람 사는 세상에서는 사랑과 정이 흐르는 강이 너와 나의 가슴에도 있지 오늘도 흐르는 강은 그대와 내 가슴에 흘러서 사랑과 정이 흐르는 강이 되어 만난다 작성자 일산 작성시간 08.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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