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아퍼 오는데도 출석은 해야하니 왔어요..이곳에오니 고향집 아랫목 같으니 참 좋으네요^^* 작성자 강변노을 작성시간 08.10.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