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첵! ~~~ 하늘 우러러 한점 부끄럼 없는 ....윤동주시인이 생각나는 날입니다. 세상이 변하고 세월이 흘러도 량심에 어긋나는 일은 하지 말아야죠. 요지음의 심정은 착잡하기만 하네요. 작성자 오월의 꿈 작성시간 08.11.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