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출첵!~~~ 오늘의 선물입니다. "청산은 나를 보고 말없이 살라하고 창공은 나를 보고 티없이 살라하네 성냄도 벗어놓고 탐욕도 내려놓고 물같이 바람같이 살다가 가라하네" 나옹선사님의 말씀을 울님들과 공유하고싶은 하루입니다. 울님들 러브! 작성자 오월의 꿈 작성시간 08.12.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