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그렇지만 , 올때마다 참 좋네요.... 고향의 향수랄까요.....글 로 남긴적은적은 없지만...... 서울 떠난지 꽤 됐거든요...(35 years) 다들 행복하시고, 어려운때 잘~~헤쳐나가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작성자 suksuk 작성시간 08.12.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