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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강추 ~ 쵝오~ 화면이 바뀌였어요. 움메~ 길게 뽑는 영각소리에 따르는 연변의 소재지 ~연길의 모습에 맞춰 ~ 나의 집은 연길이라오~노래소리가 울립니다. 내 마음에 ~아니 온천지에!!! 가슴이, 코끝이 찡합니다. 눈시울이 뜨겁습니다. 지기님이 오심을 실감합니다. 작성자 오월의 꿈 작성시간 08.12.27
  • 답글 한입안의 혀도 깨물라니 우리 서로 쓰다듬고 보듬으면서 우리들의 행복을 코스모스에서 찾읍시다. 아니. 가꿉시다. 키웁시다. 정직과 진실만을 고집합시다. 형제처럼 사는것을 만들어 봅시다. 울님들 사랑합니다. 러브 ^*~ 작성자 오월의 꿈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8.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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