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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노래방에서 한창 몸들을 흔들어 대고 있을 행복한 울님들이다. 회원님들이 넘 많아서 나는 살그머니 빠져 나왔다. 참으로 신선한 기운이 뿜기는 코스모스의 오늘이다. 많은 분들이 왔었다. 참으로 정직하고 착한분들이였다. 정들이 넘치는 울님들이였다. 작성자 오월의 꿈 작성시간 08.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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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기대햇어요 좋은 만남이 엿을거라고.....행복하세요 작성자 들꽃향 작성시간 08.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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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오늘 방가웟어요 그러셧구나 잠간 보이더니 ㅎㅎ 너무 화기애애한 기분이엿어요 정말로 잇지못할 하루엿습니다 작성자 김소진 작성시간 08.1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