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 모든 집들이 철거되고 떨어져 나간 건물파편은 별이 되었다 별내면 신도시 개발지역 아무도 없는 허방 산산이 부서진 허허벌판에 홀로서서 어떤 권위에 맞서는 저 처절한 시위 풍경 외곽에 버려진 채 대책 없는 잔혹한 겨울을 보내어야만 하는가? 작성자 일산 작성시간 09.01.13 답글 강추의에 건강 잘챙기시고 행복 하세요ㅋㅎㅋㅎㅋㅎ 작성자 모시골 작성시간 09.01.1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