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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광주광역시 구름 한점없는 밤하늘엔 둥그런 보름달이 훤하게 도시를 비춰주고 있네요. 52년만에 가장 밝은달이라네요. 지구와 제일 가까운 거리랍니다.공원에선 불놀이가 시작되고 저달보고 울님들 생각하며 올한해 만사형통 하시라고 빌어봅니다.우리는 한피를 나눈 한민족 부정 할래야 할수없는 한 형제.자매! 화원의 울님! 사랑합니다. 이밤도 행복 하세요!.영혼. 작성자 spirit 작성시간 09.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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