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비가 주룩 주룩 내리네요. 100년만의 다가온 심한 가믐에 몸부림치는 한국 이렇게 적은 비로는 어림없지만 빗소리 들으며 일어났습니다. 주일 즐겁게 보내세요!. 작성자 spirit 작성시간 09.02.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