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흘만에야 봄비가 걸음을 멈추는것 같군요!... 봄비에 씻긴 아스팔트길마냥 우리들의 마음도 비워봅시다!... 작성자 파란잔디 작성시간 09.04.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