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 오랜만에 여기 중국. 연길에 해가 쨍합니다. 아침에 일어나니 새뽀얀 안개가 땅까지 닿았지 뭡니까? 우리님들이 기뻐하는 얼굴들이 눈앞에 선하였습니다. 산으로, 들판으로 달려갈거라 생각했어요. 즐건 기분, 즐건 날로 행복하세요. 울님들 러브!!! 행복하세용!!! 작성자 오월의 꿈 작성시간 09.06.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