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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깥온도 32.2도 실내온도 26도 짙푸른 초록의 대지위에 이글거리는 태양 JUNE ! ~~너도 서서히 역사속으로 사라져 가는구나.문명의 발달속에서 신음하면서 말이다.지구의 온난화 다들 편히 살려다가 재앙을 맞으며 ~~ 낮엔 태양의 열기로 밤엔 향락의 네온의 열기로 지구는 신음한다.도시를 잠시 벗어나 시골에 가보니 개구리들 울어대고 소쩍새 밤새 울어댄다~~사랑하는 울님 !~~ 즐거움 가득 하시고 행복 하시기를 기원합니다.영혼. 작성자 spirit 작성시간 09.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