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동족 상잔의 아픔을 간직한지 59년 또한 아픔을 딛고 일어선 아버지 세대의 감사함을 잊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작성자 작은구름 작성시간 09.06.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