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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이 500명이 한달간 먹고살수가 있다고 한다.남을 위해 봉사하고 배려한다는 것은 소명이 없이면 못한다. 난 어려서 부터 모친께 나누어란 교육을 많이 받았다.작은것도 남을 배려할줄 알아야 한다. 우린 풍요속에 살고있다.주위에 보면 너무나 힘든자들이 많다.조금 덥다고 난 에어컨을 켜놓고 있다.이또한 사치다. 그래도 난 열심히 일한다. 친구들은 다 은퇴했어도 난 일한다. 힘이 주어지는 그날가지 오늘도 힘내시고 열심 살자요!! 건강 하시고 행복 하루되세요! 영혼. 작성자 spirit 작성시간 09.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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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남이 하지 못하는 일을 하시는 분들은 마음의 자세 또한 틀리군요..참 훌륭하십니다...늘 건강하시고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길 빕니다~~ 작성자 수호천사 작성시간 09.0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