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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은 주말이 되면 가족단위 혹은 친구들끼리 짝을 무어 건강관련 취미활동을 한답시고 야단법석이지만 난 주말이 다가올수록 가슴속 한 구석이 텅빈듯 서글퍼 지기만 한다 시체옷을 쭈~욱 빼입고 마땅히 갈데도 없고.......그래서 애꿎은 담배를 꼬나물고 종일 컴에 마주 앉아 있지 않으면 침상에 쓰러져 잠을 쿨쿨 자는게 일상처럼 되여 버렸다 주말이 싫어 힘들더라도 일하는게 좋아..... 작성자 서울야경 작성시간 09.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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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울님 힘 내세요. 우리 코스모스화원에서 님의 애꿏은 담배의 사연이라도 토로하시면서 휴식의 한때도 즐겁게 보내시고 또 힘들게 뛰여다녀야할때를 대비도 하시면서 흘러가는 시간을 재밋게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작성자 오월의 꿈 작성시간 09.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