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의 방학숙제 밀려 하루 전날 부리나케 했었던 아픈 추억을 오늘도 또 하게 되네요. 세월은 흘렀어도 밀린 숙제 몰아치기는 여전한가 봅니다.ㅋㅋㅋ ^0^ 작성자 아리송한 여자 작성시간 09.08.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