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무덥던 날들 함께했던 8월이에게 박수를 보내면서 ....아쉬움에 잠시 돌아보는 시간도 갖구요..일년 2/3를 보내고 아직 남아있는 시간만큼 아낌없이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는 시간만들어 고운 바구니에 행복한 열매 가득 채워야겠어요.... 작성자 뿌사리 작성시간 09.08.3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