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을 맞는 기분도 묘하네요. 잠깼을때 우리쉼터에 들어 오면 제일로 좋네요. 울님들 고운꿈 꾸세요. 작성자 오월의 꿈 작성시간 09.09.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