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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머니, 아버지 찾아가 실컷 눈물을 쏟았습니다. 령혼은 아마 허망에 둥둥 떠있는 모양입니다. 내가 지금 무엇을 할지를 모르겠네요. 이럴때는 우리 편한 쉼터를 찾아 들오는것이 최선의 상책이네요. 울님들. 사랑합니다. 작성자 오월의 꿈 작성시간 09.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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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오월의 꿈님 인사말씀 보고서 저도 가슴이 뭉클해나면서 눈물이 나네요. .....아버지 , 어머니 하고 부르면서 실컷 울고싶어지네요. 작성자 소중한인연 작성시간 09.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