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에 소진님과 같이 시장가서 개 한마리 샀어요. 진분홍 색갈에 껍질은 얇은걸로요. 소화룡 진달래 산장에가 맡겼습니다. 주인이 물에 불궈 피빼는것을 보고 래일 아침을 약속하고 돌아 왔어요. 울님들이 만나게 자실것을 생각하며 기분이 참 좋았습니다. ㅎㅎㅎ 작성자 오월의 꿈 작성시간 09.10.2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