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 세울라구 밤새 보초 서는디 나쁜놈이 하나도 안 와서 공은 못 세우고 그냥 자리지키다가 인제 새날이니께 일빠로 인사함더. 울님들 인사해도 몰르구 새콤달콤 꿀잠만 주무시는구려. 돼지 꿈이랑. 일확천금의 좋은 꿈도 마니마니 꾸숑!!! 작성자 오월의 꿈 작성시간 09.11.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