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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월 겨울의 문턱에서 새로운 한주가 시작되었네요. 나 사는곳 광주는 밤새 바람이 불고 소낙비가 달빛속에 간간히 내리면서 세찬바람에 나뭇잎이 우수수 떨어집니다. 아직 은행잎도 파랗게 남아있는데 노랗게 물든것은 떨어지고 늦 가을이 깊어갑니다.광주의 가로수는 은행나무인데 나 있는곳은 느티나무.은행나무. 미국단풍나무. 이팝나무.등이 가로수로 조화롭게 심어져 있지요, 곱게 물든 나뭇잎이 재각기 아름다움을 뽑내네요~~감나무에 감이 빨갛게 익어서 탐스럽고 감나무 잎이 파란걸 보니 아직 겨울은 아니네요. 조금 추어는 졌지만...오느도 즐거운 하루 건강한 하루 행복한 하루 되세요1.영혼. 작성자 spirit 작성시간 09.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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