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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5일 근무 일과 끝~~ 잿빛하늘에 날씨는 쌀쌀하고 바깥온도 11도C 아직 은행나무 잎이 새파랗게 달려있고 철을 잃어 버렸나~~ 나 사는 한국 광주광역시 가로수와 시 나무는 은행나무이다.노랗게 물들어 다 떨어져버린 나뭇잎 그러나 아직도 새파란 놈은 청춘인가 21살인가? 나무도 젊음이 있고 늙음이 있나보다.암수의 나무가 마주 보아야 은행이 열매맺는다.아직 파란놈은 아마 숫나무인가 보다.오늘도 건강한 하루! 복된 하루! 즐거운 하루!~` 되시고 행복 하세요!`영혼, 작성자 spirit 작성시간 09.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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