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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도 이젠 역사의 장으로 사라지네요. 깊어가는 겨울밤 지금 창을열고 밤하늘을 쳐다보세요. 날씨가 흐려서 안보인다군요.나사는 한국 광주광역시 맑음입니다.음력11월보름날입니다.둥근 보름달이 온 대지를 환하게 비쳐주고 있네요. 도시의 불빛도 보름달님께 경의를 표하군요.아름다운 우주 우리가 사는 세상 잠깐 살다가는 이 세상 항상 즐겁게 이밤도 곱게 맞이하시고 아름다운 송년의 밤이 되세요~~ 행복 하세요~~!! 영혼. 작성자 spirit 작성시간 09.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