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2009년도 마지막날 이 해가 가기가 아쉬운지 간밤에 폭설이 내렸습니다.20센티미터 지금도 눈 내리고 올들어 제일 많이 눈이 왔습니다.기상대 못 맞춘다고 한자리 했드니 눈이 너무 많이와서 온 대지가 온통 하얗게 눈이 부십니다.송년 잘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영혼. 작성자 spirit 작성시간 09.12.3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