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날이 왔어요. 아침에는 등산가느라고 인사할새가 없으니 새벽에 일빠로 인사 올립니다. 울님들 16일은 우리 같이 설경에 취하여 보는 날이 되겠습니다. 작성자 오월의 꿈 작성시간 10.01.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