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새내 지금까지 겨울비가 내리고 있네요~.앞 공원 언덕에 목련 나무에 아얀 목련꽃 봉오리가 수즙은듯 부풀어 올라와있네요. 머지 않아 하얀 꽃잎을 드러내는 봄날이 그리워 지나봅니다.그때가되면 나는 심하게 아픈데...올해는 어떻게 넘어 갈려나...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고 행복 하세요!.영혼. 작성자 spirit 작성시간 10.01.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