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사람 타향에 보내고나니 허전하네요.그래도 여기카페에서많이 이마음 달래수 있어 고마워요 관리원님.. 작성자 남자의존엄 작성시간 10.01.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