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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기는 겨울비가 주룩 주룩 온 대지를 적셔주고 있어요.꽁꽁얼어붙은 눈을 말끔하게 녹여주네요...이 비가 그쳐도 날씨는 그리 춥지 않을 것이라네요~~2월4일이 입춘이고 보면 이젠 봄이 저 멀리서 다가오고 동장군은 서서히 물러나겠지요.제일 싫은 겨울 어서가라~~즐겁고 행복한 시간되세요~~.영혼. 작성자 spirit 작성시간 10.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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