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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정월 대보름으로 찰밥먹는 날이네요!각종 산나물과 함께~~내 더위도 파는 날이고 쥐불놀이에 연날리기.호두로 부럼깨물기등. 많이 전통이 사라져간 지금에 그시절이 그립네요~영상 13도C 약간 흐린날씨에 언덕우에 개나리가 노란 꽃망울을 터트리고 있네요. 봄이 성큰큼 눈앞에 왔네요. 그 길고긴 겨울을 보내고 무정하게 흘러거는 세월과 함께 아름다운 이세상 잠깐 쉬었다 가는 인생~~ 아 인생이여~~ 고단픈 삶이여~~ 다 살아가는 것이 그런거지 뭐 하면서`~~피겨스케이팅 갈라쇼를 보면서 난 휴일보냅니다.님들도 즐겁고 건강한 하루! 복된날 되시고 행복 하세요!영혼. 작성자 spirit 작성시간 10.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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