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봄비가 주룩 주룩 하염없이 내리네요. 수양버드나무 움터 오르고 아름다운 홍매화 빨강 꽃잎이 비바람에 떨고 있네요.아직도 물러나기 싫은 겨울은 봄을 시샘하고 그러나 어김없이 찾아오는 자연의 섭리를 거역 할 수가 없기에 마지막 눈물을 흘리는가보다 그 눈물이 봄비다~~ 오늘도 건강한 하루! 즐거운 하루!복된 하루되시고 행복 하세요~영혼. 작성자 spirit 작성시간 10.03.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