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는 흘러 계절은 바뀌어 가고 또 새로운 한주 시작 밤새 바람불고 비오고 지금은 이슬비가 내립니다. 앞 공원에 하얀목련의 꽃봉오리는 17세 소녀의 가슴처럼 부풀어 오르고 노랑 개나리꽃 담장에 흐드러지게 피어납니다.오늘도 고운 하루 되시고 건강 하시고 행복 하세요!.영혼. 작성자 spirit 작성시간 10.03.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