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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다운 청춘 피워도 못보고 차거운 바닷물속에서 얼마나 몸부림쳤을까? 살려달라고 ?그리고 돌아오지 않는 6명의 실종 전사자 님들은 한국 내 조국을 지키기 위한해 한 목숨 바쳤습니다.삼가 해군장병 님들의 영령에 고개 숙여 애도합니다 . 이제 다 접으시고 전쟁없는 평화로운 저 하늘나라 좋은곳에서 행복하십시오. 영혼. 사랑하는 울님들 항상 건강 하시고 행복 하시길 기원합니다.바람불고 날씨가 이상기온으로 쌀쌀하네요.감기 조심하시고 행복 하세요!영혼. 작성자 spirit 작성시간 10.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