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름으로 실록으로 온 대지가 짙어갑니다.비가 온뒤에 나뭇잎이 많이 자라났어요.사나운 바람에 어린잎새가 많이 떨어졌지만 넝쿨장미의 꽃송이는 하나 둘 머금어 멀지않아서 새빨강색 꽃을 아름답게 피우겠지요.오늘은 천안함 침몰 46인의 해군장병 영결식이 있었고 온 한국 국민이 비통해 하는 하루입니다.전쟁없는 나라 평화가 영원하길 기원해 보면서...오늘도 건강한 하루 되시고 행복 하세요!.영혼. 작성자 spirit 작성시간 10.04.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