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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밤새 비가 오고 지금도 비가 하염없이 퍼붓고 있네요. 오늘은 나 영혼이 사는 한국광주광역시 1980년 5월18일 이곳 광주에서 민주화운동이 즉 광주민중항쟁이 일어난 날입니다.올해로 30돐을 맞아했네요.내 나이 30살 젊은피가 끌었고 당시 박정희 대통령이 시해 당하자 군부가 일어나 군사반란을 일으키고 전두환 물러가라 계엄철폐를 외치고 맞서다 공수부대( 특수부대)가 계엄군을 동원해 총격을 가하고 잔인하게 진압을 하였다.나도 죽을 고비를 여러번 넘겼었다.군인한테 걸리는 날이면 바로 죽는다.참 그때를 생각하니 마음이 너무나 아려옵니다.10대 청소년 학생들도 시위를 하다가 총맞아죽고 얻어맞아죽고 많이 죽었지요. 이렇게 얻은 작성자 spirit 작성시간 10.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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