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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한국회사에서 인사드립니다 .울님들 고운꿈 꾸세요 작성자 김소진 작성시간 10.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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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하이! 소진님, 소진아. 동생아!!! 우리가 갈라진지 몇년만이냐?! 이렇게 반가울수가 있나? 자기가 전화한걸 못 받고 저녁에 집에 와 전화했드니 벌써 전화가 안 되지 뭐야. 참으로 아쉽고 허전하지만 회사에서 인사한다니 마음이 또 훨씬 가벼워지네. ㅎㅎㅎ 일잘하고 앓지말고 한국사회에 적응하도록 해. 좋은 소식 기다리겠당. ~~~ 작성자 오월의 꿈 작성시간 10.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