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정세계님, 참 무례하군요. 어떻게 모두가 공유하는 불로그 공간에서 그런 말씀을 남겨놓나요. 대체 무엇하는 사람이에요. 무척 화가나는군요. 당신처럼 함부로 다그치는 사람 정말 함께 할 수 없네요. 카페에 글 올려져 있는 것 확인하지 않았나요? 꼭 그렇게 명령조로 한탄해야겠습니까? "어디 이름만 올려놓고 활동을 안한다고 나가라고요." 참 한심한 분이네요. 어디 그 따위로 카페 운영해 보세요. 너무 무례합니다.
정중히 부탁하건대 카페 제 방 카테고리 삭제해주세요. 불쾌해서 더 이상 함께 하고픈 마음이 없네요. 작성자박종국작성시간10.07.27
답글그것이 나인지 알아보았어요? 내가꾸린 블로그에 들어가서 내 한메일 확인해보았어요?우선 아이디를 확인하시고 그리고 구체정황을 알아보신다음 이런글 올리는것이 기본 도리가 아닐까요? 나는 종래로 다른사람을 명령하거나 무례한 행동을 해본적이 없거든요.제가 제일 존중하시고 우러러보시는 박선생님한테 그런말 할리가 절대 없죠.이전에도 누가 박선생님의 블로그에 기분상한 말을 올려놓았다고 하는데 너무나 의심스러워요.솔직히 이전에 카페를 소란시켰던 짝퉁이 아닌가 싶습니다.그리고 모두가 보는 카페공간에서 이런글 올리는것이 기본예의가 아닐텐데요.작성자인 정 세 계작성시간10.07.28
답글아무래도 오해가 생긴것일겁니다. 지기님께서 박선생님에 대한 평가는 엄청 높았습니다.그 분이 절대로 그렇게 했을리가 없어요. 박선생님 화를 푸시고 좀만 사태 파악을 해 봅시다.작성자오월의 꿈작성시간10.07.28
답글안녕하세요? 박종국 선생님, 선생님의 불쾌한 마음 리해해요. 하지만 예전에도 이런 사실이 있어서 오해가 있지 않았어요? 한두번이 아닌 일이니 선생님도 경험이 있으시리라고 생각하는데요. 확실히 코스모스 카페지기가 한 일인지? 아님 같은 닉네임을 가진 짝퉁이가 한 일인지? 예전에도 카페에나 블로그 에서 인정세계라는 짝퉁이가 나타나서 소란을 피운적도 있지 않은가요? 사실의 정확여부를 잘 확인하신후 카페에 올리셨더라면 더 좋지 않았을까요? 작성자소중한인연작성시간10.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