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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바깥온도 33.7도. 푹푹 찌는 무더운 날씨입니다.숨이 헉 막히군요.매미는 좋다고 맴맴 울어대고 귀가 시끄럽게 ...매미가 우는 것은 짝지기를 하려고 우는것이고 알을 나무껍데기에 낳고 1년후에 부회되어 땅속에 들어가 15번 정도 탈피과정을 걸쳐 종에 따라서 2.3.4.5.6년 길게는 17년이란 세월이 걸린다 한다.겨우 한달정도 살다가 수명을 다하는 것이다.매미 울어대도 시끄럽게 해도 참아야지~~ 울님들 무더운날 건강 조심 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날 되세요!.영혼. 작성자 spirit 작성시간 10.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