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2~3일 바뻐요 .회사에서 우리 늙은량주 모실라 못오셔서 하루 택시비 2만원 줘요...오늘도 잠깐 인사만... 작성자 김소진 작성시간 10.08.05 답글 ㅋㅋ.아닌보살은 ..웬 늙은 량주래? 서방님 골내시면 어쩔라구? 그래도 함께라 즐거우시면설.더운 날씨 몸 조심하셔유.ㅎㅎ 작성자 아름다운꿈 작성시간 10.08.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