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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당 70.5mm의 국지성 폭우가 지나간뒤에 땡볕이 내리쫴어 숨이 막힐 정도로 무덥고 매미는 낮이고 밤이고 맴맴 거리고 오늘도 더위와 한판 싸움을 앞두고있네요.복숭아.포도가 한참 나오고 요즘은 우리떡을 찾는이가 많은지 여러가지 고급 떡들을 만드는 가게가 늘어나고 제과점 빵보다 우리 쌀로 만든 떡이 훨씬 맛있네요.비 피해가 많아도 벼농사는 풍년을 앞두고 있다고 하니 남은 재고 쌀도 창고에 가득한데 못나는 나라에나 주시지...오늘도 복된 하루 즐거운 하루 행복한 하루 되세요!.영혼. 작성자 spirit 작성시간 10.0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