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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무더위에 얼마나 고생 많으십니까? 이제 처서가 며칠 안 남았는데 더위도 이젠 가겠지요. 그때 까지만 꾹 참고 견디시기 바랍니다. 안녕히 계세요. 작성자 큰사전 작성시간 10.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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