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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죄송 합니다 저는 본래 詩 를 써서 올리자 해는데 올늠오후부터 시간이 너무 만이 앚자 있네요. 지금도 전ㄴ 힘도 조금도 언ㅄ어요 내일 똣 부산 중합 사회봉제과을 가야지 안데게어요. 눈떠힘도 없어요. 나도 남들처라 몸이 앞으지 말라으면 얼마나 좋개 어요 모두 여러분들도 언제나 항상 건강하세요 내처러 이렇게 앞으지말고 힘네세요...저는 요즘 몸이 너무 많이 앞으니가 연길래 있는 어머니 생각하면 많이 눈물 흐래어요. 나도 이제 많이 치로를 하면 좋앚게지요. 즐거운 밤을 잘 지네세요.. 작성자 미즈 작성시간 10.11.03